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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법안내

증상별 자세유지

호흡이 곤란할 때

전색, 심장쇠약
반기좌위 기좌위

전색: 혈관에 생긴 피떡 등이 떨어져 작은 혈관을 막는 증상

반신을 일으켜 뒤에 기댄다 (반기좌위나 기좌위). 호흡이 곤란할 때 호흡을 편하게 해주는 가장 기본적 인 체위이다. 급성 심장병 (심장쇠약)이나 전색이 일어났을 때 적합하다.

체위는 호흡과 순환에 영향을 미친다. 다음과 같은 상황을 고려하여 체위를 결정한다.
① 호흡하기에 편한 체위일 것
② 순환에 영향을 주지 않는 체위일 것
③ 환부의 안정을 유지하고 통증이 완화될 수 있는 체위일 것
④ 지혈 효과가 있는 체위일 것

의식이 없을 때

가슴이나 얼굴에 상처가 있다.
반복와위
수면위
의식이 없을 때는 옆으로 눕힌다 (반복와위). 이 체위에서 턱을 약간 앞으로 나오게 해 주면 기도를 쉽게 확보할 수 있다 (수면위). 이 체위로 해 주면 분비물이 폐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얼굴이나 입안에 상처가 있을 때에도 이 체위가 바람직하다.
가슴 한쪽에 외상을 입어 폐나 흉막에 상처가 있을 때에는 상처 쪽을 밑으로 가게 하고 눕힌다.

의식이 있을 때

몸에 상처가 생겼다.
수평앙와위 베개없이 수평으로 눕힌다 (수평앙와위). 의식이 있을 때 취하는 가장 기본적인 체위이다. 혈액은 항상 고르게 흘러야 하므로 수평앙와위는 가장 먼저 취하는 기본적인 체위다. 이 체위는 몸가운데 상처가 있거나 손발에 상처가 있을 때에도 적합하다.
복통이나 배에 상처가 있다.
슬굴곡앙와위 수평으로 눕혀 양 무릎을 세우고 그 밑에 모포 따위를 둘둘 말아 끼운다 (슬굴곡앙와위). 복부에 상처가 있거나 복통이 심할 때, 이 체위는 복벽 근육을 느슨하게 풀어 줘 통증을 경감시켜 준다.
쇼크가 생기고 있다, 다리에서 피가 많이 난다.
족고앙와위 안색이 매우 창백해질 때에는 발쪽을 30 정도 높혀 눕힌다 (족고앙와위). 이 체위는 쇼크 때에나 다리에서 피가 많이 날 때 적합하다.
뇌내출혈이 의심되거나, 머리ㆍ 목ㆍ 가슴에 상처가 생겼다.
두고앙와위 머리를 높혀 위를 보게 하고 눕힌다 (두고앙와위). 이 체위는 뇌내출혈이 의심되거나 머리ㆍ목ㆍ가슴 등 상반신에 상처가 생겼을 때 이용된다.
  • 의사나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환자를 어떤 자세로 있게 하면 좋을까. 눕혀둘 것인가, 앉혀둘 것인가, 눕힌다면 어떻게 눕힐 것인가 등은 응급처치시 먼저 생각해야 하는 상황이다. 부상당한 사람에 대한 기도 확보가 불충분하고 체위가 나빠서 상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사례가 많다.
  • 가령 다리에 부상을 입어 출혈이 심할 때, 상체를 일으킨 자세로 하면 중력 때문에 혈액이 중요한 뇌에 가기 어렵고 상처부위의 출혈량은 더욱 많아지게 된다. 이럴 때에는 다리를 들고 머리를 낮추면 다리 출혈량은 줄어들고 동시에 뇌로 혈액이 쉽게 흘러간다. 환자의 체위(자세)는 중상 환자일수록 더욱 큰 영향을 미친다.
문의 : 055-880-6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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